미스터리 시리즈는 아이들이 이야기에 빠져서 흥미롭고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들죠.
Ron roy 작가 책이에요.
캘린더 미스터리, a to z 시리즈를 재밌게 읽은 친구라면
이 책도 당연히 궁금해할 것 같아요.
그 전 책들이 다소 쉽게 이야기를 추측할 수 이었다면 이 책은 추론을 더 머리를 써서 해야할 것 같은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미국 백악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파헤치는데
약간, 아주 약간의 미국 시대적인 내용과 인물도 나오고
(그래서 아주 어렵지는 않아요) 등장인물도 많지 않아서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전의 미스테리책보다 지수가 높긴합니다.
이 책은 링컨의 동상 왼쪽 엄지손가락이 부러지채 발견되어 그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믿고 보는 작가 론로이의 A to Z 미스터리는 저희 아이에게 영어책 읽기의 재미를 선사해준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같은 작가의 캘린더 시리즈도 역시 잘 보았어요. 캐피털 시리즈도 낱권으로 구매하거나 빌려서 읽고 있는데 A to Z 만큼 열광적이지는 않지만 잘 보는 편입니다. 소재나 사건배경이 미국으로 한정되어 있다보니 A to Z 만큼 호기심을 자극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래도 탐정류의 챕터북이라 영어독서 습관 들이기에 참 좋은 도구같습니다.
Ron roy 작가 책이에요.
캘린더 미스터리, a to z 시리즈를 재밌게 읽은 친구라면
이 책도 당연히 궁금해할 것 같아요.
그 전 책들이 다소 쉽게 이야기를 추측할 수 이었다면 이 책은 추론을 더 머리를 써서 해야할 것 같은 스토리 전개가 매력적인 것 같아요.
미국 백악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파헤치는데
약간, 아주 약간의 미국 시대적인 내용과 인물도 나오고
(그래서 아주 어렵지는 않아요) 등장인물도 많지 않아서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전의 미스테리책보다 지수가 높긴합니다.
이 책은 링컨의 동상 왼쪽 엄지손가락이 부러지채 발견되어 그 범인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