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크리터빌은 참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마을이에요. Just Critters who care라는 활동 구호 아래 (예쁜 셔츠도 입어요. I love 셔츠류)
주변 이웃들을 도와 줍니다. 나이드신 할머니를 위해 함께 정원도 치워주고, 물도 주고, 낙엽도 쓸어주고... 다같이 보람찬 봉사활동을 하고 함께 미소를 나누는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도 읽고 좋은 생각 바른 생각 많이 가졌으면 좋겠네요.
크리터빌은 참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마을이에요. Just Critters who care라는 활동 구호 아래 (예쁜 셔츠도 입어요. I love 셔츠류)
주변 이웃들을 도와 줍니다. 나이드신 할머니를 위해 함께 정원도 치워주고, 물도 주고, 낙엽도 쓸어주고... 다같이 보람찬 봉사활동을 하고 함께 미소를 나누는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도 읽고 좋은 생각 바른 생각 많이 가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