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아침부터 리틀크리터가 아빠를 재촉해요. 오늘은 바로 아빠를 돕는 날이거든요. 계속해서 I helped Dad ~ 하는 표현이 나와요. 아빠를 도와서 못질도 하고, 나무가지도 자르고, 차에도 기름도 넣고 싶은데.. 사실 크리터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오히려 성가시게 하는 건 아닌지.. 아이들에게 '네 생각은 어떠니?" 하고 물어보세요. 그래도 리틀 크리터의 마음이 너무 기특해요. 그래서 그런지 아빠도 "Thank you" 라고 말해줘요. 이 책은 독후활동 할 때 '넌 어떻게 아빠를 도와주니?" 라는 질문이 자연스레 나오게 되더라구요^^ 쉬운 책을 많이 읽으면서 생각도 쑥쑥 클 수 있어요.
아침부터 리틀크리터가 아빠를 재촉해요. 오늘은 바로 아빠를 돕는 날이거든요. 계속해서 I helped Dad ~ 하는 표현이 나와요. 아빠를 도와서 못질도 하고, 나무가지도 자르고, 차에도 기름도 넣고 싶은데.. 사실 크리터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오히려 성가시게 하는 건 아닌지.. 아이들에게 '네 생각은 어떠니?" 하고 물어보세요. 그래도 리틀 크리터의 마음이 너무 기특해요. 그래서 그런지 아빠도 "Thank you" 라고 말해줘요. 이 책은 독후활동 할 때 '넌 어떻게 아빠를 도와주니?" 라는 질문이 자연스레 나오게 되더라구요^^ 쉬운 책을 많이 읽으면서 생각도 쑥쑥 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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