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아줌마가 생각나는 주인공 Mrs Pepperpot!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려 가야 하는데 하필 그날도 몸이 줄어든 Mrs Pepperpot은 남편의 백팩 주머니에 살짝 숨어서 마켓에 갑니다. 자신의 와이프가 몸이 줄어들기도 한다는 걸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던 남편은 마켓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내의 작은 목소리(안 사주면 남들에게 알릴거야~ ^^ 귀여워요 ^^)에 어쩔 수 없이 사고 싶지 않았던 것들을 척척 구매합니다. 무뚝뚝하지만 아내를 아끼는 남편과 몸이 줄어들었다 원래대로 돌아왔다 하는 신기한 능력을 지닌 아내의 이야기가 크리스마스 시즌의 따뜻한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나오는 어휘는 평이합니다. 그러면서도 긴 호흡의 문장도 꽤 있어서 아이들이 시시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읽을만 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님이 소리내서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제 아이도 혼자 볼 때는 휘리릭 보고 말더니 무릎에 앉혀서 읽어주니깐 너무 좋아하네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려 가야 하는데 하필 그날도 몸이 줄어든 Mrs Pepperpot은 남편의 백팩 주머니에 살짝 숨어서 마켓에 갑니다. 자신의 와이프가 몸이 줄어들기도 한다는 걸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았던 남편은 마켓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내의 작은 목소리(안 사주면 남들에게 알릴거야~ ^^ 귀여워요 ^^)에 어쩔 수 없이 사고 싶지 않았던 것들을 척척 구매합니다. 무뚝뚝하지만 아내를 아끼는 남편과 몸이 줄어들었다 원래대로 돌아왔다 하는 신기한 능력을 지닌 아내의 이야기가 크리스마스 시즌의 따뜻한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나오는 어휘는 평이합니다. 그러면서도 긴 호흡의 문장도 꽤 있어서 아이들이 시시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읽을만 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님이 소리내서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제 아이도 혼자 볼 때는 휘리릭 보고 말더니 무릎에 앉혀서 읽어주니깐 너무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