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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3
제니퍼 홀름의 작품은 the fourteenth goldfish으로 처음 접하고 나서 팬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뉴배리 수상작인 터틀인 파라다이스를 큰 기대를 가지고 읽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에게 성장 소설로 추천해주기 너무 좋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속 시원하기 전개되는 과정 속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큰 주제가 중심을 잘 잡고 있어 큰 감동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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