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5.07.09
아직 완독 전인데 추천합니다
이 책을 예전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었는데 그건 품절되어서 지금 이 판형으로 구입하게되었네요
여기 소개되어진대로 중세에 살고 있는 다양한 신분의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중세시대의 생활상을 알 수가 있어요. 말하자면 스토리텔링을 통한 역사공부가 되겠네요, 그런데 공부를 한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고 내용에 몰입하게되네요, 담백한 내용이지만 감정이입이 잘 되어서 먹먹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그러네요. 하튼 뉴베리 수상작이란 타이틀이 어울릴만큼 좋은 책이네요. 다만 아이에게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같이 찾아보면서 읽었어요. 오늘중으로 다 읽고나면 도서관에 가서 한글본 빌려 오려고 합니다.
하튼 참 좋은 책인데 2008년 수상작인만큼 발행년도가 좀 되어서인지 구하기 쉽지않은 책이네요~
이 책을 예전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었는데 그건 품절되어서 지금 이 판형으로 구입하게되었네요
여기 소개되어진대로 중세에 살고 있는 다양한 신분의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중세시대의 생활상을 알 수가 있어요. 말하자면 스토리텔링을 통한 역사공부가 되겠네요, 그런데 공부를 한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고 내용에 몰입하게되네요, 담백한 내용이지만 감정이입이 잘 되어서 먹먹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그러네요. 하튼 뉴베리 수상작이란 타이틀이 어울릴만큼 좋은 책이네요. 다만 아이에게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같이 찾아보면서 읽었어요. 오늘중으로 다 읽고나면 도서관에 가서 한글본 빌려 오려고 합니다.
하튼 참 좋은 책인데 2008년 수상작인만큼 발행년도가 좀 되어서인지 구하기 쉽지않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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