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5.05.28
처음엔 표지가 사이트에 올려진 것과 완전히 딴판이라 책이 잘못왔나 싶었는데 제목을 보고 같은 책인지 알았네요. 분량이 많지 않아 쉽게 읽겠다 싶어서 얼른 장바구니에 담았는데 받아서 아주 가볍게 읽힐 책은 아닌 것 같네요. 인생의 우선순위에 대한 진지한 자문을 해볼 수 있는 이야기네요. 한 해 한 해 커나가며 세상을 더욱 깊게 겪을 수 밖에 없는 꼬마독자들에게 좋은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책을 웬디북 덕분에 소장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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