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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who was~ 시리즈는 픽션 영어책에 꽂혀 있는 아이를 위해 넌픽션도 읽혀볼까해서 한 권씩 들이밀고 있는 책중 하나입니다. 지루하지않게 인물의 일생을 포인트만 집어서 알려주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음악듣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권해준 엘비스 프레슬리인데 아이가 음악까지 찾아 들어보더니 생각보다 노래를 못불렀던 아저씨인것 같아 실망했다고 평해서 엄청 웃었네요. 어른 정서와는 확실히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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