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이번 책은 병아리를 삼킨 할머니네요. 항상 뭔가를 매일 먹는 할머니지만, 오늘은 병아리를 먹고, 지푸라기를 먹고, 거기에 사탕, 리본, 바구니까지.. 결국은 그 바구니에 예쁜 리본을 달고, 안에는 사탕과 달걀 병아리가 함께 담긴 것을 또 다시 다 게워내버립니다. 이번 책 주제는 부활절 날인데요. 매 책마다 특정 주제를 가지고 거기와 관련된 것들을 할머니가 계속 먹게 하는데, 이걸 찾아가는 것도 재미네요. 특히 beg, egg 이렇게 라임이 맞는 단어를 문장에 넣기 때문에 아이들과 라임을 함께 익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책은 병아리를 삼킨 할머니네요. 항상 뭔가를 매일 먹는 할머니지만, 오늘은 병아리를 먹고, 지푸라기를 먹고, 거기에 사탕, 리본, 바구니까지.. 결국은 그 바구니에 예쁜 리본을 달고, 안에는 사탕과 달걀 병아리가 함께 담긴 것을 또 다시 다 게워내버립니다. 이번 책 주제는 부활절 날인데요. 매 책마다 특정 주제를 가지고 거기와 관련된 것들을 할머니가 계속 먹게 하는데, 이걸 찾아가는 것도 재미네요. 특히 beg, egg 이렇게 라임이 맞는 단어를 문장에 넣기 때문에 아이들과 라임을 함께 익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