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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Lisa Greenwald의 My Life in Pink & Green은 자신의 재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12살 소녀 루시의 성장 이야기다. 엄마와 할머니가 운영하는 약국이 어려워지자, 루시는 자신이 좋아하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활용해 가게를 살릴 방법을 고민한다. 아이답지만 기발한 발상과 실행력이 인상적이고, 가족을 돕고 싶어 하는 마음도 따뜻하게 전해진다. 좋아하는 것을 그냥 취미로 두지 않고 문제 해결의 도구로 바꾸는 과정이 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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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표지 보고 좋아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반응은 그저 그래요.
일상 생활 이야기에 가까워서요.
자간이 좁지 않아서 보기에는 편한데 읽다가 중단해서 다시 보라고 할 생각입니다.
일상 생활 이야기, 초등고학년~중등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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