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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The Wednesday wars를 읽은 후 Gary D.Schmidt작가의 팬이 되었습니다. The Wednesday Wars도 좋은데 Okay for Now도 정말, 진짜 좋아요. 책장 넘기면서 가슴 아팠다가, 웃었다가, 흥미로웠다가, 감동받는 이야기에요. Audubon의 그림과 십 대 소년의 성장을 매치한게 정말 신박하고, 챕터가 진행 될 수록 복선을 깨달아가는 재미까지 있어요.어른이 읽어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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