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작이에요.
존 버닝햄... 말하면 입만 아픈 작가 중 하나지요.
번역본으로 비룡소 그림동화에도 있어요.
미운 오리 새끼마냥 다른 형제들과는 다르게 깃털이 없이 태어난 오리.
보르카에요.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과정이에요.
얼마 전에 백악관에 간 BTS도 이런 말을 했지요.
"다름을 인정하는데서, 평등은 시작한다."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
그런 말들을 아이와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깃털없는 기러기 보르카 이야기는 1963년에 만들어진 존버닝햄의 첫 그림책이자 케이트 그린 어웨이 상을 안겨주어 그를 본격적인 그림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만들어준 책이랍니다. 존 버닝햄의 작품들은 독특한 화풍과 글의 반복 구조가 어우러져 그만의 색깔 분명한 작품세계를 보여주지요. 그림책 만들기전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거쳐서인지 작품들마다 간결하면서도 많은 사유를 하게 하는 때로 시를 감상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게하는 존 버닝햄이네요.
존 버닝햄... 말하면 입만 아픈 작가 중 하나지요.
번역본으로 비룡소 그림동화에도 있어요.
미운 오리 새끼마냥 다른 형제들과는 다르게 깃털이 없이 태어난 오리.
보르카에요.
남과 다름을 극복하는 과정이에요.
얼마 전에 백악관에 간 BTS도 이런 말을 했지요.
"다름을 인정하는데서, 평등은 시작한다."
"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
그런 말들을 아이와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