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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어느 나라나 이를 빼고나서 무언가 하는 풍습이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다양한 나라가 소개되어있다니! 그리고 각기 다른 형식으로 이를 던지는 형태를 보면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다만 지식책이다보니 글밥이 좀 많아서 쉽게 자주 읽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젤 뒤쪽에 보면 입을 벌린 모양에 각기 이의 이름도 씌여져있고 여러가지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요. 그림체는 정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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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한국은 유치가 빠지면 옛날에는 지붕으로 던지며 새한테 새 이 가져와라 했었고 만화에서 보는 (대부분이 미국) 외국은 베개 밑에 두면 이빨요정이 와서 가져가고 선물을 준다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나라별로 이렇게 다른 문화를 자세히 나와있으니 아이가 재밌게 잘 보내요. 특히 언니랑 본인 이가 빠지고 나는 시기이니 더 좋아하는 듯하네요. 글은 AR지수 4.2임에도 편안히 잘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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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1
저희 집 아이가 여러번 읽고 좋아한 책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이빨 뺏을때 하는 풍습들이 재미있게 설명되어져 있어서 지루하게 느껴지지않고 어휘도 쉬운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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