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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조작북이라서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후기 있어서 가격이 나의 예산에서 벗어나기만 장바구니에 두고 고민하다가 구매하게 되었다. 워낙 팝업북이나, 조작북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 책도 베스트로 꼽힌다. 읽을 라고 주면 팽~하지 않고 항상 읽어준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책장이 작아지면서도 그 안에 글이 씌여있다. 이 작은 책도 책이라면서 동생한테 봐 보라고 책을 추천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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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이 책을 사고 얼마 안있어 남이섬에 갔는데 거기 무슨 외국의 책 작가들 전시회를 하는데 이 책이 있더군요. 참 반가웠습니다. 그때는 아이가 이 책을 못 읽는 수준이어서 표지만 봤었는데 시간이 지나 영어를 좀 더 배우고 이 책을 읽을 수준이 된 것 같아 보여주니 참 신기해하네요. 책을 열면 또 다른 책이 나오고 열면 또 다른 책이 나오고 계속해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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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디테일이 많아 보는 재미가 풍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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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8
조작북은 한번 구매해 보는데요 이 책도 책장 안에 또 책장이 또 책장이... 계속적으로 들어있어요. 아이들도 신기해 해요. 자꾸 자꾸 페이지를 후딱 넘겨 버리고 싶어하는 함정이 있긴 해요. 조작이 재미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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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책을 펼치면 그 안에 다른 책이 그리고 또 다른 사이즈의 다른 책이 펼쳐지는 이 책은 제본이 정말 이 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예쁜 패턴의 책 커버들을 점점 작은 사이즈로 연결되어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책의 끝은 어디일까 너무 궁금해서 단숨에 빨리 넘기게 되는 책이지만, 책의 아이디어만큼은 너무 훌륭한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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