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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1
책을 펼치면 그 안에 다른 책이 그리고 또 다른 사이즈의 다른 책이 펼쳐지는 이 책은 제본이 정말 이 책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예쁜 패턴의 책 커버들을 점점 작은 사이즈로 연결되어 호기심을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책의 끝은 어디일까 너무 궁금해서 단숨에 빨리 넘기게 되는 책이지만, 책의 아이디어만큼은 너무 훌륭한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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