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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spring is here

정말 귀여운 송아지 책이에요
그림도 진짜 넘나 이쁘고
핑크가 나와서인지 공주님의 시선도 확 끌어모으더라구요
소재 귀엽고 색깔 예쁘고
그림이랑 내용은 단순하지만 의미있어서 더더 아이들에게 최고 좋았답니다.
봄이 여기에 오는데 송아지는 어떤 의미로 등장하는지
궁금하다면 다들 이 책의 매력에 빠져보시는 것은 어떨지요
아이들의 취향은 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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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5세 아이구요 영어를 뭘 알아서가 아니라 앙증맞은 책의 사이즈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거 같아요 이책이 너무 좋다며 어딜가나 들고나가고 가방에 챙겨다녔네요~ 그림이 예쁜지만 송아지의 등에 얼룩이 생기는 과정들이 약간 추상적으로 표현된것들이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온전히 이해하기엔 힘들수 있어요. 하지만 4계절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계절 이해하기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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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송아지의 봄' 페어북이라 한글책이랑 같이 보기도 좋아요. 봄이 오는 지금 읽기에 딱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쉬운 표현의 짧은 문장이라 영어를 시작하는 두세살 아이들에게 알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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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딸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중 한사람입니다~!
고미 타로 책이라고 했더니 "아~ '아빠는 미아'책!"하고 바로 알더라구요~ 딸아이가 '아빠는 미아'라는 책을 참 재밌게 읽었었거든요 ㅎㅎ
봄이오고 새싹이 자라고 낙엽이 떨어지고 겨울이되고 다시 봄이되는.. 계절 변화에 대해 따뜻하고 간단하고 쉽게 잘 표현한 책입니다
쉬운 영어책 읽기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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