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0.05.11
grandfather's journe(일본과 미국을 오가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려낸 책. 일본도 전쟁의 피해자라는 느낌이 깔려 있어 한국인인 나는 쫌 거시기함. 크게 보면 전쟁이 피해자가 아닌 사람이 어디 있을까만은...), the boy of the three year nap(게으르면서 꾀 많은 아들. 꾀를 내어 평생 놀고 먹을 식량을 구하려고 한다. 그런 아들의 삶의 태도가 마음에 안 들어 엄마가 아들의 꾀를 역이용하는데...)the lost lake( 아빠와 함께 아빠의 추억이 가득한 신비한 호수를 찾는 이야기)bicycle man(운동회날 미군이 자전거로 묘기를 보여주는데.) 전체적으로 일본풍이라 내 눈에 뭔가 좀 불편함이 있다. 이거 또한 넘어가야할 선인 듯하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