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5.02
우리가 무섭게만 생각했던 프랑켄슈타인 괴물이 배가 너무 고파서 샌드위치를 만들려 한다면 어떨까요? 괴물들도 우리처럼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있고, 이웃 때문에 고민한다는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상상이 가득한 시집이에요. 엉뚱한 상황들을 재치 있는 시와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내어, 무서운 괴물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깔깔 웃으며 창의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8.11.09
할로윈 도서 행사때 사놓고 글밥이 많아서 읽지 않다가
우연히 읽어주었더니, 한참을 웃고 난리가 났어요. 어떤 아저씨가 작곡을 하다가 어떤 노래가 떠올랐는데 도저히 그 노래를 머릿속에서 멈출수가 없는거예요. 그 부분을 보고 아이랑 저랑 정말 한참 웃었어요. 저희 가족도 늘 그런 멜로디때문에 고통을 겪고 힘들어하다 웃고 서로 놀리거든요..^^ 구어체가 많이 나와서 이게 도대체 무슨 책이야 싶다가도 한줄 한줄 읽어보면 유머가 빵빵 터졌어요. By.MS
우연히 읽어주었더니, 한참을 웃고 난리가 났어요. 어떤 아저씨가 작곡을 하다가 어떤 노래가 떠올랐는데 도저히 그 노래를 머릿속에서 멈출수가 없는거예요. 그 부분을 보고 아이랑 저랑 정말 한참 웃었어요. 저희 가족도 늘 그런 멜로디때문에 고통을 겪고 힘들어하다 웃고 서로 놀리거든요..^^ 구어체가 많이 나와서 이게 도대체 무슨 책이야 싶다가도 한줄 한줄 읽어보면 유머가 빵빵 터졌어요. By.MS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