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4.12
좋아하는 착가 책이라 구매했어요.영어에 상당한 내공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작가의 어린시절이 바탕인 내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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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4
내가 어렸을 산골적에, 책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님의 책입니다. 그녀의 책은 늘 서정적인 면이 많다 생각했고, 내가 자라났던 시골 생각과 감성이 참 살아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했지요. 그래서인지 그녀의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힐링이 되고 평온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색도 곱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영어 초보자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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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9.08
이 작가 그림도 너무 좋아서
무조건 사고 봤어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따뜻하고 너무너무 다 좋아요
그런데 뱀 그림이 있어요 ㅜㅜ
구렁이 같은 큰 뱀을 목에 감고 있는데
제가 뱀을 무서워해서;;
그부분을 테이프로 붙여놓고 아기를 보여줘야 하나 하다가
결국 아직은 아기에게는 미개봉 입니다 ㅎ
그림체 너무너무 이쁘고 내용도 사랑이 묻어나는 정감있는 내용이에요:)
무조건 사고 봤어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따뜻하고 너무너무 다 좋아요
그런데 뱀 그림이 있어요 ㅜㅜ
구렁이 같은 큰 뱀을 목에 감고 있는데
제가 뱀을 무서워해서;;
그부분을 테이프로 붙여놓고 아기를 보여줘야 하나 하다가
결국 아직은 아기에게는 미개봉 입니다 ㅎ
그림체 너무너무 이쁘고 내용도 사랑이 묻어나는 정감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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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작가의 자전적 얘기라 해서 보니 "그리운 메이 아줌마" 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이군요^^ 그림이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어린 시절 산골 마을에서 자란 작가의 모습이 그림으로 잘 나타나 있습니다.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어게 옛날 외국 산골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좋습니다. 여러 상을 수상했고 각종 영어동화책 읽기 동아리에서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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