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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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귀엽고 뚱뚱한 고양이 유머스러움 뻔뻔함에 아이도 절로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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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유치원에서 보고와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아이가 넘 재밌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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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chester는 처음에 아이가 별로 흥미가 없어했는데 음원과 함께 들어보더니 무척 재미있어 했어요. 시리즈로 다른 책들도 있어서 다 읽어보려고 합니다. 음원이랑 같이 들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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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작가가 생쥐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고양이 체스터는 생쥐가 나온는 것이 불만입니다. 급기야 빨간펜을 들고 마음에 들지 않는 내용을 모두 고쳐버립니다.
작가의 의도와 다른 내용을 쓰고 싶어하는 체스터의 모습이 너무 장난꾸러기 같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내용을 잘 이해 못할 수도 있어서 엄마가 설명을 잘 해야지 될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은 대박책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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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8
너무 재미있어요.
오자마자 사랑해 주네요.
앞에 Chest 고양이 그림덕인 듯.
그림에서 내용까지 엉뚱하고 발랄한 Chester가 결국 작가까지 화나게 만들어요. 그래도 굴하지 않고 본인이 주인공을 하겠다고 고집을~
이런 Chester가 아이는 맘에 드나봐요.

처음에는 약간 그림이랑 글씨가 엄청 산만해 보였는데,
한 번 읽고 나니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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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4
이 그림책은 아이가 직접 고른 책입니다.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요
아니나다를까 책이오자마자 바로 읽어주네요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미칠 것 같다네요
주인공인 고양이 체스터가 꼭 낙서를 한 것 마냥 빨간색 펜으로 마구 써놓은 것을 보고 아이가 완전 정신없다고 합니다
그림책이 유머가 있고 위트가 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하다 싶어요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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