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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완전 짧아서 사랑 받는 책이랍니다. 딱 봐도 역시 에릭 칼의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그림들.
그림 보고 좋았고요(선명한 그림). 내용 보고 더 좋았어요짧은 내용).
노래도 웅장하고 따라부르기도 쉽답니다.
영어를 쉽게 시작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지
끈임 없이 듣고 있어요 노래도 좋고 그림도 선명하니 이쁘고 이 책 때문에 에릭칼 작가를 알계되어 에릭칼 작품이면 무조건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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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저희집엔 에릭칼 책이 많습니다.
아기와 엄마가 모두 좋아하는 그림체의 원서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기가 동물이름을 인지할 수 있고 색깔도 익힐 수 있어요.
에릭칼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책은 작가가 누군지 모르고 보더라도 아 에릭칼 책이구나! 할 수 있는 에릭칼스러운 삽화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영어노출 초기에 노출하기 좋고, 독후활동 하기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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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책 없는 집이있을까요 ... 우리집은 한글도 있고 원서도 있어요 하지만 한글은 안보여주네요 ㅎㅎ 누부여은 음악이 너무 압권이죠 그냥 듣고 있으면 흥얼거리게 되는 신기한 음악 책 ㅋㅋ 거기에 에릭칼님의 그림을 감사할수도 있는 책이라니요 우리집 9세 7세 딸들 모두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예전에는 노래하고 읽기만 했는데 요즘 은 미니북 만들기로 이책따라서 미술활동도 열심히 랍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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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아이가 영어 처음 시작할 때 에릭 칼 그림책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물론 한글 그림책 시작할 때도 그랬지만요. ) 글을 중심으로 보는 첫째와 달리 둘째는 그림, 색을 잘 살피는 쪽입니다. 그래서인지 에릭칼 그림을 더 좋아라하고 봤습니다. 붉은색 악어, 자주색 여우, 오렌지색 코끼리, 푸른색 말 등 여러색의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에릭칼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유튜브도 함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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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여줬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표현이 간결하고 적어서 아이가 단숨에 외워버리고는 매일매일 보던 책이랍니다.
노래도 은은한게 좋구요. 책에 글자 몇개 없고 나름 고가라 고민도 되었는데 에릭칼의 그림을 매일 넘겨본다는 것도 좋았구요, 그 표현을 금새 외워버린 아이에게서 보이던 자신감은 정말 감사했답니다. 지금까지 돈값 충분히 해준 책이라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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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
겉표지부터 그림이 눈에 화~악 들어오는 멋진 책입니다
간단한 문장의 책이구요~
몇번 읽어주면 아이들이 금방 읽어낼 책이에요
색깔과 동물들의 이름을 알 수 있는 책이구요
시원 시원~ 과감한 붓터치가 인상적입니다
알록달록한 그림을 좋아할 유아들에게는 안성맞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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