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무서운 이야기의 클래식? Teeny tiny woman은 정말 고전이에요. 여러가지 버젼으로 많이 나오고, teeny tiny toe라든가 약간 패러디처럼 제목이 나오기도 해서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아주 쪼그마한 아주머니가 주인공이고 산책을 나갔다가 공동묘지에 들리죠. 그리고 거기에서 주운 누군가의 뼈를 수프만들어 먹겠다고 집에 가져가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내 뼈 내놔" 하면서 유령 한마리가 열심히 쫓아오기 시작하죠. 약간 한국판 ' 내 다리 내놔" 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야기. 특히 뼈다귀 수프를 만들어 먹는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굉장히 깜짝 놀라해요. 이 책을 읽으면 teeny tiny란 단어는 확실히 아이들이 이해하더라구요. 재미와 소름이 함께.. 추천해요
무서운 이야기의 클래식? Teeny tiny woman은 정말 고전이에요. 여러가지 버젼으로 많이 나오고, teeny tiny toe라든가 약간 패러디처럼 제목이 나오기도 해서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입니다. 아주 쪼그마한 아주머니가 주인공이고 산책을 나갔다가 공동묘지에 들리죠. 그리고 거기에서 주운 누군가의 뼈를 수프만들어 먹겠다고 집에 가져가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내 뼈 내놔" 하면서 유령 한마리가 열심히 쫓아오기 시작하죠. 약간 한국판 ' 내 다리 내놔" 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야기. 특히 뼈다귀 수프를 만들어 먹는다는 생각에 아이들이 굉장히 깜짝 놀라해요. 이 책을 읽으면 teeny tiny란 단어는 확실히 아이들이 이해하더라구요. 재미와 소름이 함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