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4
한때 완전 홀릭되어 읽고 여전히 가끔씩 들여다보는 완소 친구 어밀리아~한 권을 보고 꽂혀서 씨리즈로 계속 구매하게 되었어요. 캐릭터가 푸근하고 인간적이서 참 마음에 듭니다. 내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으면서도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표현들을 배울 수 있겠어요. 웬디북에서 두 번째 구매하며 인연을 맺었던 캐릭터라 더 애착이 가는 듯 해요. 비영어권 독자에게 정말 유용하면서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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