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30
평소 영어책을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넌픽션도 균형있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찾아 읽히기 시작했던 Who Was시리즈입니다. 정말 양도 방대하지만 구성도 다양해서 다방면의 위인들을 만나보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이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인물도 있구요. Who was 시리즈를 픽션 읽는 중에 한 권씩 읽히고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오디오도 같이 들려주고싶어서 지원되는 책 위주로 낱권 구매하고 있어요. 대량묶음으로 오디오랑 같이 판매되면 좋을텐데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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