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1.25
평소에 해리포터, 퍼시 잭슨 등 판타지를 즐겨읽는 예비중 여자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더니 나머지 시리즈도 사달라고 하네요. 이후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진짜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페이퍼북이라 두꺼운데도 무겁지 않아 책 두께도 알맞고 자간도 아주 알맞게 편집되어 읽기도 편해서 좋아요. 아이의 말로는 고급스러운(!) 판타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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