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4.01.03
On my way
On my way to
On my way to the

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with coffee
분명, a counting book 인데...
난 영작문에 신경을 썼다.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Coffee 는 어느 자리에 들어가야 할까?
그림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것이다. 우리말을 문법적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 자리에 그 단어가 당연히? 들어가는 듯 쓴다.
사실 우리말도 언어학으로 따지면, 당연히 법칙이 있다. 그렇지만, 생활언어에서는 법칙 의식하지 않고 말하듯.. 영어그림책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그 문장에 그 단어가 그 단어가 자연스레 그렇게 쓰여지는 것을 습득하게 된다.
그치만, 난 오늘 그것이 궁금했다. ㅎㅎㅎ
#onmyway#onmywayto#onmywaytothe
#제자리를찾습니다
#playground#school#zoo#Grandma's#circus#freeway#Lunch#store#myFriend'sHouse#home
위의 명사들은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그림책을 보면 알 수 있어요 ^^
접근이 다양하다고 한 이유는, 수세기는 뒤로 미룬다 치더라도, 그림보면 마구마구 놀고?싶어 진다. 아이와 그림그리기 놀이를 해보고 싶은 책. 엄마가 불러주는대로 그림을 그리게 하고, 그 다음 책과 비교해보며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요즘 분초사회에 집중력이 무지하게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림을 먼저 보여주고, 무엇을 보았는지 같은 개 몇 개 있었는지 찾아보게 하는 것이다. 혹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엄마와 아이가 보았던 것을 단서로 수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신 나는 수 세계~~^^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