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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케이티가 갑자기 아기가 되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평소처럼 몸이 바뀌는 마법이 일어나자 케이티는 아기의 몸으로 하루를 보내게 되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도 없어 답답함을 느낀다. 하지만 그 경험을 통해 아기들을 돌보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도 이해하게 된다. 케이티의 당황한 모습과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웃음을 주었고, 이야기가 가볍고 유쾌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가족과 배려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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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테마가 신선하고 내용 자체가 흥미있어서 재밌게 술술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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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1
이번엔 영화구경을 가기위해 베이비시터로 변신을 꾀하는 케이티 이야기네요. 주인공이 여자아이라 싫어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어서 다행이네요. 아이도 책 사달라 조르고 이왕이면 오디오까지 같이 구매하는게 좋을 듯 하여 다시 세트로 구매하였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나, 동물로 변신하는 Katie의 이야기 설정이 어른 눈에는 다소 황당할 수도 있는데 스토리가 재미있어 그런지 아이는 몰입해서 보네요. 이 시리즈를 통해 리딩의 깊이가 더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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