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1.07
획일화된 삶이 아니라 나만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각할거리를 주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은 즐겁게 보고
고학년들은 읽고 글쓰기 연계하기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초등 저학년은 즐겁게 보고
고학년들은 읽고 글쓰기 연계하기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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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3.21
어쩌면 이 책의 내용은 요즘 mz세대를 표현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획일적으로 똑같이 생긴 주택가에서 살고 있는 플럼빈씨 집에 어느날 느닷없기 갈매기가 오렌지 잉크 통울 지붕 위에 퍼붓고 갑니다. 동네 사람들은 멋진 우리 동네에 오점이라며 계속 바꾸라고 말하는데 어느날 보니 플럼빈씨가 집을 더 화려하게 꾸며놓았습니다. 동네사람들이 수근거릴때마다 그는 더 화려하게 꾸며놓게 되고 추후에 이 집을 방문해 그에게 원래 상태로 돌려놓으라고 설득하러 갔던 사람들 모두 개성있게 바꾸게 됩니다. 누군가 우리 동네에 와서 별로 멋 없다 말할 때 이곳이 우리가 있고 싶은 곳이고 우리가 원하는 것과 바로 똑같다라고 말하며 끝납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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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모든 집이 똑같이 생긴 곳에 살고 있는 주인공의 집에 오렌지 얼룩이 생겼어요. 그래서 개성과 자신다움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찬찬히 읽어보면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우연찮은 기회로 개성넘치는 마을을만들게 되네요.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마을이 그 덕분에 훨씬 활기가 넘치는 것 같아요. 그림도 독특한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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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먼저 듣고 나중에 읽히려고 함께 주문했다.
일단 오렌지색감이 눈에 확 띄고 예뻐서 맘에 든다.
아이가 들어준책~
집이 개성이 가드한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다~
추천~
일단 오렌지색감이 눈에 확 띄고 예뻐서 맘에 든다.
아이가 들어준책~
집이 개성이 가드한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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