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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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잔잔했나봐요 요건 별 말이 없는듯한거 보니 그냥그냥 읽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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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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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딸 읽히려고 샀는데 아들도 잘 읽어서 뿌듯했어요. 아들은 주인공이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바뀌는 걸 보고 충격적이라고 ㅎㅎㅎ. 수업시간에 우연히 벌어진 일로 놀림받게 된 주인공. 그를 두둔해준 친구가 다음 타켓이 되고. 자신을 옹호해준 친구가 아니라 자신을 놀린 편에 서는 주인공.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내서 아이들이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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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어디에나 있을 법한 심술궂은 웬디는 친구 린다에게 'blubber'이라는 별명을 붙여줍니다. blubber은 고래 지방층을 가리키는 말인데 린다가 뚱뚱하다는 이유로 붙인 별명입니다. 그로 인해 놀림당하는 린다의 학교 생활은 비참하기 그지 없습니다. 린다를 보호해주려고 한 나, 근데 웬디는 더 교활하게 린다는 자기 편으로 난만들어 나를 괴롭힙니다. 실제로 작가 역시 자신의 딸를 통해서 왕따에 관심을 갖고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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