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5.22
처음엔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점점 읽을 수록 빠져들고 각각의 사람들 이야기가 연결되서 하나의 스토리로 되서 좋았어요.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가 많이 나와 있어서 책 읽고 난 뒤에 직접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It's the way we deal with what Fatr hands us that defines who we are.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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