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그림체만 봐도 유~명~한 에릭칼 작가님의 책임을 알수 있어요. 심술궃은 무당벌레 이야기로 알고 읽었지만, 다 읽고나니 허풍쟁이 무당벌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당벌레가 허풍을 떨면서 이런 저런 곤충, 새, 동물, 고래를 만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예요. 결국에는 친구와 사이좋게 음식을 나누어 먹고 휴식을 취하죠. 자주 나오는 동물들이 아니라서 새로운 동물 이름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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