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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8
너무 술술 잘 읽어서 효자 상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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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0
길거나 집중을 심하게 해야하는 책간 사이에 머리식힐겸 읽히려고 들여놨던 책입니다. 워낙 이런 캐릭터가 많다보니 아이에게 재미와함께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영어책이지만 심각하지 않고 가볍게 술술 넘어가는 간식거리같은 책입니다. 주인공 나이도 어리다보니 아이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것 같더라구요. 생각보다 리딩레벨이 높아서 놀랐는데 어쨌든 글자 크고, 그림도 크고 챕터북 읽는 정도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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