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5.07
1963년 버밍햄에서 있었던 흑인교회 폭탄테러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입니다. 인종차별 문제와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렇게 보면 참 심각한 이야기인 듯 하나 주인공 가족들 이야기는 참으로 재미나게 전개되어있습니다.(그래서 뒤가 더 슬픈거겠지요.)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뽀뽀를 하는 형,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그대로 입술이 유리창에 붙어버리는 장면에서 우리 딸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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