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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한 아이가 자신의 집 지하실에 거대한 괴물이 살 거라는 두려움에 잡혀 지하실로 내려 가지 않고 엄마도 못 가게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내려 가자 아이는 불안해 하는데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지하실로 내려갑니다 그곳에는 정말 괴물이 살고 있었어요 엄마를 어떻게 했는지 알아내고 구하기 위해 아이는 용감히 맞서 싸웁니다
하지만 싸울수록 점점 괴물은 쪼그라 드네요.
자신을 무서워 하지 않는 상대와 마주했을때 작아지는 것입니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며 잘 읽고 그림이 무섭지 않아서 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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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아이에게 아직 선택받지 못한 책인데요~
그래서 제가 먼저 봐 봤어요~
주인공 꼬마가 집 지하실에 괴물이 있다고 믿어요~
엄마가 들어가려 하지 괴물있다고 못들어가게 하죠~
근데 엄마가 피클 가지려 가야 한다고 들어갔다가 안 나오는 거에요~
꼬마는 용기를 내어 지하실을 들어가죠~
거기에 진짜로 아이가 상상했던 괴물이 있고
아이가 당당하게 맞설때마다 괴물은 조금씩 작아지고~아주 tiny지고 사라져요~
아이 맘속에 두려움에 당당하게 맞서니 그 두려움이 사라진다는~교훈적인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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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괴물이 나오는 척만 하다가 마는 김빠지는 책이 아니고 꽤 괴물이 오래나오는 책이예요~^^ 그림도 괜찮고 내용도 별로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가 손에 땀을 쥐고 집중해서 들었어요. 씨디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쉬운 책이고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작가님이 이 책을 쓰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떤 걸 두려워하는지, 어떤 괴물을 무서워하는지 심리를 잘 꿰뚫고 있는 것 같아요. 할로윈용 도서로 추천할게요~! By.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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