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최근 Patria Polacco 이 작가의 책을 여러권 읽었는데
이 책도 참 감명 깊게 읽은 책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가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그러네요.
이 작가의 책은 대부분 경험에서 온 이야기가 많다고 해요.
어릴적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충격으로 실어증이 왔고
그 과정에서 학창시절 놀림도 많이 받았는데
이 책도 그런 에피소를 담은 책입니다.
Mrs. Peterson의 반은 junkyard 학급으로 말하지만 특수반 같은건데요. 그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놀림을 많이 받아요. 주인공도 이 반에 배정되었고 이들이 고장난 물건처럼 쓸모없다 놀림을 받지만 선생님은 아이들의 잠재력과 능력,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증명하게끔 아이들을 이끌어주시네요.
"Oh, it is a place full of wondrous possibilities! What some see as bent and broken throwaways are actually amazing things waiting to be made into something new. Something unexpected. Something surprising."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해주는 멋진 말들도 감동이었고,
아이들이 마지막에 해내는 모습 또한 감동이었어요.
이 책도 참 감명 깊게 읽은 책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가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봤는데… 그러네요.
이 작가의 책은 대부분 경험에서 온 이야기가 많다고 해요.
어릴적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충격으로 실어증이 왔고
그 과정에서 학창시절 놀림도 많이 받았는데
이 책도 그런 에피소를 담은 책입니다.
Mrs. Peterson의 반은 junkyard 학급으로 말하지만 특수반 같은건데요. 그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놀림을 많이 받아요. 주인공도 이 반에 배정되었고 이들이 고장난 물건처럼 쓸모없다 놀림을 받지만 선생님은 아이들의 잠재력과 능력,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증명하게끔 아이들을 이끌어주시네요.
"Oh, it is a place full of wondrous possibilities! What some see as bent and broken throwaways are actually amazing things waiting to be made into something new. Something unexpected. Something surprising."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해주는 멋진 말들도 감동이었고,
아이들이 마지막에 해내는 모습 또한 감동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