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07.04
에드워드의 형인 제이크가 동생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소설입니다. 야구를 좋아했던 에드워드라는 소년이 사고로 죽으면서 각막을 기증했는데 기증받은 사람이 야구선수였고, 그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게 됩니다. 오더블 음원으로 듣기를 했는데 무거운 내용이라 그렇겠지만 성우가 너무 낮게, 슬프게 읽어줘서 끝까지 듣는데는 실패했어요. 아직 아이가 들을만하 수준도 안 되는 듯 하고요. 나중에 감정선을 이해할 수 있을 때가 되었을 때 다시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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