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3
서평을 안쓰고 놔두었더니 장기 미입고로 서평을 못쓰게 해놓으셨네요. 할 수 없이 새 상품에다 씁니다.ㅠㅠ 앰버 브라운은 그 이전에 CD와 함께 수년전에 타사이트에서 구입을 해놨던 책인데, 그 이후에 나온 새로운 이책을 웬디북에서 발견하고 가격도 착하길래 득템시켜 놓았었네요. 몇 달전에 시리즈를 좌악 완독했어요. 앞 권의 책들은 오디오지원이 되어서 한 번에 달렸는데, 분량도 좀 되고 갱지라 그런지 요책은 오디오지원 받는 것보다도 더 시간이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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