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3
품절로 서평쓰기가 제한되어 이곳에다 상품평을 작성합니다.^^ 한참전에 웬디북 행사의 득템기회를 활용하여 쓸어담았던 책들중 한 권인데 이제야 아이 손으로 들어갔네요. 일단 손에 잡으면 잘 읽어내는데 책풍년이다보니 순서가 많이 밀렸더라구요.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weird school 저자인것을 너무 늦게 인지한 탓인듯요. 타임슬립의 도구에다 스포츠를 좋아해서 충분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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