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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유치원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라 아이들이 감정이입해서 몰입하네요.ㅎㅎ 유치원에 꼭 주인공처럼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들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서로 화해하고 마음의 응어리를 푸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고 엄청 쉬운 책은 아니지만 그림보고 충분히 내용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이 책을 읽고 bully란 단어는 확실히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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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2.26
영어유치원 입학 준비하면서 구입했어요. 쓰기, 수세기, 그리기, 찰흙 밀대로 펴기 등 유치원에서 자주 하는 활동이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나쁜말하지 말아요"라고 해도 나쁜말이 뭔지를 모르네요 괴롭히는 장면은 많고 뉘우치는? 장면은 짧아서 어른 생각에는 쬐금 설득력이 떨어지는거 같고 화해를 강요받는 느낌이지만, 아이들은 원래 또 금세 다시 잘 노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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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유치원 다니는 5살 여자아이. 이 책을 읽어주니 "맞아~ 이러면 선생님한테 가서 말해줘야해" 이런 이야기를 조잘대며 엄청 공감했습니다. 간결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상황이 다 설명됩니다. 게다가 문장이 다 라임으로 끝나서 읽어줄 때 음율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이런 책은 제가 읽기도 재미있고 아이도 들을 때 매우 편안해합니다. 게다가 해피엔딩이라 아이 마음이 더 편한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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