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5.05
주인공과 애완견은 이번에 바닷가로 놀러를 갑니다. 고래도 보고 재미나게 낚시를 하는데, 어린 고래의 장난으로 그만 나무 몇 그루 있는 작은 섬의 나무 꼭대기에 배가 걸리고 맙니다. 또 황당한 이야기지요. 위험에 처해 있는 주인공을 구하는 것 또한 고래입니다. 황당하지만 이런 모험은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들이기에 두 딸들은 그림을 보면 깔깔 웃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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