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11.30
탈것 좋아하고 메이지를 좋아하는 아가를 위한 책이예요. 비행기를 타고 코끼리 에디 생일 잔치에 모이는 이야기예요. 친구들 모두 모이고 메이지는 비행기 타고 파티 장소에 도착합니다. 종종 꺼내보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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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부자 생쥐 메이지의 비행기 편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에디의 생일파티를 축하하는 서프라이즈를 메이지가 비행기를 타고 펼쳐보이죠. 하늘에서 휙 도는 표현 loops the loop...이 문구가 나올 때는 책을 같이 휙 돌려주면서 읽어주면 역동적입니다. 탈 것 좋아하는 아기들에겐 언제나 진리인 메이지 탈 것 시리즈, 글밥도 많지않고 표현도 어렵지 않아서 비행기편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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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들이 좋아하는 lucy cousins 작가의 메이지 시리즈 중 하나에여
그 중 탈것 비행기에 관한 것이에요 ~~
아이가 비행기를 몇번 타봐서 그런지 아주 더 관심갖고 관련 표현들도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 ㅎㅎ
메이지의 비행기 시동을 거는 것부터 마지막 서프라이즈 에디의 생일 파티 축하까지 너무 귀여운 에피소드가 담긴 그림책이에요 ㅎㅎ
아이들에게 아주 강추합니다
그 중 탈것 비행기에 관한 것이에요 ~~
아이가 비행기를 몇번 타봐서 그런지 아주 더 관심갖고 관련 표현들도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 ㅎㅎ
메이지의 비행기 시동을 거는 것부터 마지막 서프라이즈 에디의 생일 파티 축하까지 너무 귀여운 에피소드가 담긴 그림책이에요 ㅎㅎ
아이들에게 아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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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2.13
메이지 3권을 먼저 사서 보여줬는데 슬슬 메이지를 찾는 빈도수가 많아지고 탈것에 관심을 가져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역시 받자마자 바로 읽어달라고 해서 메이지 효과구나! 느꼈어요. 단어들은 이해하기 어렵지않고 그림만 보더라도 이해가 되서 좋았습니다. 보드북이라 좀 더 어렸을때부터 구매해서 보여줬더라면 훨씬 활용을 잘 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한 페이지당 1줄의 글밥을 갖고 있어서 처음 영어책 어떤걸 보여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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