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9.02
요양원에 거주하는 주인공 할아버지가 100세가 됩니다. 하지만 몸상태가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생일 날 창문을 넘어 도망을 칩니다.버스 정류장에서 갱단의 돈을 주으면서 여러가지 사건이 생기고 그와 관련된 할아버지 경험이 이야기 되어집니다. 그 동안 여기 저기 안 다녀본 곳이 없는 듯합니다. 세계에서 일어난 중요한 일마다 그 현장에 계셨넹. 히틀러도 나오고 북녘도 나옵니다. 책 한 권으로 세계사를 두루두루 살펴본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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