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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9
우리 나라 요술항아리 이야기가 떠오르는 내용입니다. 가난한 할머니, 할아버지네에는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매일 밭에서 나는 감자 하나를 두 분이서 나누어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밭에서 냄비 하나를 주워오는데 거기에 감자 하나를 넣었더니 감자 두 개가 되었지요. 그 다음 거기에 뭐든 넣으면 모두2개가 되는 요술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어느날 할머니가 그 pot에 빠지게 됩니다. 우쨰 될까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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