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9.01
존 클라센의 삽화가 글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보는 줄거움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가정교사를 맡게 된 주인공 Penelope 가 그녀만의 의지와 결단력으로 어려움들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니 다음 책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고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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