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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남들과 조금 다르게 생긴 탓에 어디에도 끼지 못하고 외로워하던 '못생긴 호박'의 감동적인 여정이에요. 할로윈이 지나도록 선택받지 못해 슬퍼하던 호박은 시간이 흐른 뒤 자신이 사실 호박이 아니라 멋진 '스쿼시(Squash)'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겉모습이 다르다고 실망할 필요 없이,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자리가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재미있는 운율과 함께 따뜻하게 전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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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제목 그대로 못생긴 호박 이야기입니다. 할로윈 데이가 있는 10월, 못 생긴 호박은 누구든 자기를 집으로 데려가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못 생긴 호박을 데려가고자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기다리다가 지친 호박은 어쩔 수 없이 스스로 길을 떠납니다. 못 생겨서 어울리기 힘들어 한 주인공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가진 친구들을 만나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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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할로윈 도서전할 때 구입했아요.^^ 잭-오-랜턴에 한창 관심이 많을 때 구입한 책이라 호박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어요. 미리보기하면 알 수 있듯이 내용은 쉽고 간단하구요 스포일러가 되지 않을 정도로만 내용을 설명드리자면 미운오리새끼의 호박버전인 것 같아요. 살짝 다르지만요~!^^ 짧고 간단한 동화이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도 있어요.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 By.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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