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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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쉽고 재밌고 다 큰 애가 푹 빠졌네요.
작가님은 왜 이렇게 이야기를 짧게 지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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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9.21
Dog주제로 책을 찾다가 평이 좋고 플랩북이라서 일단 구입했어요. 3인칭 시점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강아지를 무서워했던 고양이들의 모습도 재밌고 결국 사이좋게 끝나는 결말도 아이들 입장에서 안심이 되었던 마무리인것 같아요. 이책 재밌게봐서 원래 인기가 있었다던 there are cats in this book도 찾아서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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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7.18
또 다른 책이길래 2권을 일단 동시 주문해보았어요!

대화체의 짧은 문장과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끄는 원색의 색감들..
그리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거는 모습들이

다른 그림책에선 느낄 수 없는 신선함, 흥미로움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책 같아요. ^^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어요. ㅎㅎ

이책 다보고 또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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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9.04.30
시리즈 유명해서 추천받고 두 권 먼저 사봤어요. 처음에는 그림이 조금 정신이 없지않을까 싶었는데 이야기 구성과 진행이 몰입을 절로 할 수밖에 없게 만드네요~~ 플랩 형태라서 아이랑 놀이하듯이 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고급스러운 유머 구사까지~ 영어책을 공부하듯이 보는게 아니라 재미로 볼 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님의 다른책도 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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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7.01.25
만화처럼 말풍선이 있는 것이랑
플랩북인 것이 매력인책이랍니다.
게다가 독자랑 상호작용까지 할 수 있어서 멋져요.
내용은 책 안에 개가 있다는 사실에 고양이들이 잔득 겁을 먹지만
결국 개랑 고양이랑 친해지는 이야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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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7.01.18
새로운 작가를 알게된다는 건 참 즐거운 일인것 같아요~
'Mo willems' 'Nick sharratt'처럼 아이랑 엄마가 같이 사랑해주는 작가를 만난다는건 쉬운 일이 아닐텐데...
이번에 또 그런 작가를 만난 것 같아 기쁘네요~^^
옆집 엄마 소개로 알게된 책인데 너무 기발하고 재밌는 책이에요
There Are Cats in This Book -- 이책도 언능 입고가 되길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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