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시리즈 대부분 만자 정도 3점 후반 4점 초반입니다.
시리즈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지금은 구하기 쉽지 않네요. 구입가능한 책 중 몇 권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다른 이야기도 사고 싶은데
절판이라고 하네요. 아쉬워요.
집이 없는 강아지들을 집을 찾아주기 전까지 맡았다가 적당한 주인을 찾아주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내용, 강아지를 맡아서 키우고 싶어하는 주인공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요.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감정이입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시리즈가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지금은 구하기 쉽지 않네요. 구입가능한 책 중 몇 권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다른 이야기도 사고 싶은데
절판이라고 하네요. 아쉬워요.
집이 없는 강아지들을 집을 찾아주기 전까지 맡았다가 적당한 주인을 찾아주는 이야기인데 그 과정의 이야기들이 흥미롭고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내용, 강아지를 맡아서 키우고 싶어하는 주인공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요.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가 감정이입해서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