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3.30
아빠는 구인 광고를 냅니다. 그것도 새엄마를 구하는 구인 광고입니다. 그렇게 새 엄마 사라가 들어오게 됩니다. 기존 새 엄마의 이미지와 달리 새라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씩씩합니다. 아이들도 엄마가 돌아가시고 새 엄마를 필요(?)로 하는 마음이 표현되어있는데, 생물학적 가족이 아닌 진정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가슴으로 낳은 아이들 말이죠. 잔잔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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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10.26
뉴베리 수상작으로 아주 유명한 책이죠. 두껍지 않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완독하기 어렵지 않아요.
엄마를 잃은 아이들에게 엄마를 구한다고 신문에 광고를 낸 아빠 이를 본 사라와 여러 차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갑니다. 이렇게 몇개월이 지난 후 수수한 차림으로 아이들이 있는 농장으로 와서 함께 지내면서 점점 친해지게 됩니다. 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정 묘사와 1차 세계대전 후 농장의 모습과 태풍이 몰아칠때의 모습등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엄마를 잃은 아이들에게 엄마를 구한다고 신문에 광고를 낸 아빠 이를 본 사라와 여러 차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갑니다. 이렇게 몇개월이 지난 후 수수한 차림으로 아이들이 있는 농장으로 와서 함께 지내면서 점점 친해지게 됩니다. 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정 묘사와 1차 세계대전 후 농장의 모습과 태풍이 몰아칠때의 모습등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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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지수는 3.4로 책도 얇고 가벼운 소재여서 부담없이 한번에 읽어낼수 있는 책이예요.
1차 세계대전 이후가 배경이고
태어난지 한달만에 엄마를 잃고 엄마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을 갖고 사는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구인광고을 내고 광고를 보고 수수하고 키큰 sarah로부터 답장이 오지요..그 이후에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져 가는 과정을 자극적인 소재나 문구없이 한폭의 수채화처럼 그려 놓았어요.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한글번역본으로는 [키가크고 수수한 사라 아줌마]이고
유튜브에 오래된 영화도 있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