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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책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푸근한 느낌이드는 책이에요 가족의 소중함을 못 느끼시는 분들에게 강추!
오늘도 좋은 책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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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6
뉴베리 수상작으로 아주 유명한 책이죠. 두껍지 않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완독하기 어렵지 않아요.
엄마를 잃은 아이들에게 엄마를 구한다고 신문에 광고를 낸 아빠 이를 본 사라와 여러 차례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마음의 거리를 좁혀갑니다. 이렇게 몇개월이 지난 후 수수한 차림으로 아이들이 있는 농장으로 와서 함께 지내면서 점점 친해지게 됩니다. 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정 묘사와 1차 세계대전 후 농장의 모습과 태풍이 몰아칠때의 모습등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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