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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같은 작가가 쓴 Fish in a tree를 아이가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처음으로 영어책을 연달아 두 번 읽은 책이 fish in a tree입니다. 같은 작가의 책이라 아이의 반응이 어떨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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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5.06.11
초4인 아이가 받아들이기에 약간 정서상 어려움이 있었지만 중반부 부터는 집중해서 잘 들어주었어요. 읽기로 연결될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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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1.18
최근 입양가정이나 위탁가정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여러 정보들을 접하고 있었는데요. 눈에 띄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본문에 이런 말이 나와요. ‘완벽한 가정은 없다.’ 아이들도 실수를 하고, 심지어 어른들도 실수를 합니다. 모두가 하나씩 맞춰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어른들의 사랑이 아이들의 삶을 바꿔줄 수 있음을 일깨워준 아주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주위에도 꼭 소개시켜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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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조건없는 사랑 속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 준 책입니다. the great gilly hopkins랑 거의 비슷한 내용이네요. 단어가 크게 어렵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초등 중학년이상이라면 가능할 것 같아요. 사춘기 초입에 들어선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들은 좋아했고 딸은 반응이 별로 안좋아서 완독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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