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3
이 작가의 책을 골라서 일부러 찾아 보고 있어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다 모으고 싶을 정도예요 처음에 영어 책이 아니라 한글 책으로 먼저 접했는데 오히려 다행인 거 같아요 그리 많이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가 좋아할 것 같지 않아서 한글 책을 먼저 보여 줬는데 내용 이해를 다 해서인지 영어 책도 거부 없이 잘 봤네요 가슴 따뜻한 내용이 들어 있어 모두들 한번쯤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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