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9.22
《Awful Auntie》는 제목부터 재미있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던 책이다. 주인공 스텔라는 갑자기 아빠가 사라지고 집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하면서 여러 가지 힘든 일을 겪게 된다. 특히 끔찍한 이모와 벌이는 일이 많아서 웃기면서도 긴장되는 장면이 많았다. 스텔라가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집과 비밀을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예상하지 못한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서 재미있었고, 조금 황당하면서도 웃긴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신고
구매도서
2026.09.04
데이비드 월리엄스 특유의 과장된 악역 캐릭터와 반전 있는 전개가 재밌어서 챕터북 단계 학생들 흡입력 있게 읽어요. 유령, 미스터리 요소도 있어서 스릴 있는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많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4.01
이 책은 처음부터 분위기가 조금 이상하고 긴장감 있게 시작돼서 바로 몰입하게 돼요. 스텔라가 눈을 뜨고 나서 벌어지는 일들이 점점 더 수상해지고, 이모의 행동도 점점 무섭게 느껴집니다. 웃긴 장면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긴장감이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였어요.

특히 부엉이 바그너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스텔라가 점점 용감해지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코믹한 이야기라기보다 약간 어둡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있어서 더 기억에 남는 책이에요. 읽다 보면 다음 장이 계속 궁금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8.26
데이비드 월리엄스 입문작인데 살짝 매콤했네요
고모가 너무 잔인하다면서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4.02.13
무시무시한 고모 라는 한글 책이 있는 이 책은 너무도 유명한 책입니다.
해당 작가의 다른 책보다는 아이가 그리 재미 있게 읽지 않아서 약간은 실망한 편입니다.
Mr. stink 나 Demon dentist 의 책이 너무 재미있던 탓일까요?
비록 1번만 읽고 책장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재미있게 다시 읽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1.29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책들은 두께가 꽤 있어도 아이가 재미나게 잡는 책입니다. 책의 재미가 글밥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마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주인공은 색스비 홀의 유일한 상속자입니다. 그러나 못된 숙모는 주인공 부모를 독약으로 죽이고 주인공까지 죽이려고 한다는... 막장드라마 같지만 코믹한 내용인데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작가를 믿고 구입하셔도 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